일본 미드마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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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기업 인수 를 위한 독점 딜소싱(Proprietary Deal Sourcing): 외국 바이어에게 필요한 것은 ‘티저 대기열’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이다
일본 인바운드 M&A의 최대 제약 요인은 가격도 규제도 아니다. 바로 ‘접근성’이다. 기본(디폴트) 프로세스가 외국 바이어에게 실패하는 이유와, 능동적 독점 딜소싱 프로그램이 3개월 만에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한다. 저자: Syntax Partners — 일본에 본사를 둔 독립계 크로스보더 M&A 자문사 요약(Executive Summary) 외국의 전략적 투자자와 재무적 투자자에게 일본 기업 인수 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밸류에이션도, 실사도, 규제…